맛집

오늘의 기록 #6 종로 3가 맛집, 술집 추천

성공할 공대생 2025. 8. 18. 23:02

개요

Chapter 1. 서론

Chapter 2. 1차

- 주문 메뉴와 추천 메뉴

- 위치

Chapter 3. 2차

- 주문 메뉴와 추천 메뉴

- 위치

 

이 리뷰는 내돈내산하고 적은 솔직 리뷰입니다.

 

Chapter 1.  서론

 

안녕하세요 여러분. 성공할 공대생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를 다시 작성하고 있는데요. 요즘 개강이 가까워지니 약속도 많아지고, 할 것도 많아지고 해서 며칠 간 들어올 틈이 없었습니다..ㅎ 그래서 오늘은 제가 어제 간 술집과 맛집을 추천하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Chapter 2. 1차 : 익선돈 본점

   저는 이번에 저 포함 남자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러 만났는데요. 솔직히 남자 3명이서 만나면 일단 안주 가격이 걱정입니다. 일단 술을 마시면 술도 엄청. 안주를 시키면 안주도 푸파를 하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저희가 모이기로 한 이유가 '동대문 허파집'이라는 가게에서 육사시미를 먹으려고 모였는데 가격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일단 밥부터 먹기로 했었습니다. 저희가 고른 가게는 오돌뼈 맛집인 '익선돈'입니다.

저희는 오돌 소금구이(1인분 15,000원) 3인분을 시켰었는데요. 가게에서 다 익혀서 나와서 그냥 먹기만 하면 됩니다. 맛은 맛있는 목살구이에 오돌뼈가 자잘자잘하게 씹히는 맛입니다. 아주 소주 안주로 딱이에요.

그리고 이런 고기에는 밥이 딱이긴한데 다들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아서 참치 마요 주먹밥을 시켰습니다. 저게 1인분이고, 4,000원인데 가격대비 양도 많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술이 빠지면 안돼죠. 그래서 요구르트 막걸리를 시켰습니다. 이게 술이냐! 고기랑 밥에 어울리냐! 하실 분들 무조건 있긴 하실테지만, 은근 맛있습니다. 요구르트 맛이 과하게 나지 않고 선선하게 나서 그냥 부드러운 막걸리를 마시는 맛입니다. 

메뉴는 이렇게 있는데 이 곳에 온 이상 오돌 시리즈를 시켜서 먹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저 메뉴판에는 오돌뼈 치아주의 라고 적혀있는데 치아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마늘과 양파를 오돌 갈비를 기본으로 주는 소스에 찍어 와사비를 쌀짝 얹어 먹으면 누구나 좋아할 맛이니 강추합니다.

 

가게 : 익선돈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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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

익선돈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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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2차 : 아트 몬스터 익선동점

   이 가게는 제가 종로에 가면 2번 중에 한 번은 갈만큼 자주가는 집입니다. 이 집은 수제 맥주를 파는 집인데, 국제 맥주 대회에서 다양한 맥주로 다회 수상을 한 집입니다. 그만큼 맥주도 맛있고, 수제 맥주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보다 피자가 매우 맛있습니다. 사진으로 넘어가시죠!

제가 시킨 메뉴는 더블 치즈 페퍼로니 피자(16,900원)과 우유튀김&나쵸(13,000원)입니다. 일단 나쵸와 우유튀김은 그냥 누구나 아는 그런 무난한 맛입니다. 나쵸는 그냥 판매되는 제품을 부어주기만 하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무난합니다. 그리고 우유튀김은 일단 튀김이니까 바로 먹으면 뜨끈뜨끈하고 달달한 그런 맛입니다. 메인인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도우도 쫀득쫀득하고 토핑도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씬피자를 좋아하는데 이건 씬만큼은 아니지만 도우가 얇습니다. 어쨌든 저에겐 이 가게를 오면 피자와 맥주를 마시는게 기본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음은 이 가게의 맥주들을 적은 양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 샘플러입니다. A~C 타입까지 5가지가 있는데 저는 C 타입. 왼쪽부터 청담동 며느리, 이태원 프리덤, 첫사랑의 향기, 수다스폰서, 사랑범벅 입니다. 간단하게 맛을 말해보자면 청담동 며느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로 부드럽게 달달한 맥주, 이태원 프리덤은 무난한 수제 맥주맛으로 시작해 마지막에 달달한 맛이 올라오는 맥주입니다. 일단 이렇게 2종류는 달달한 편이었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첫사랑의 향기는 산딸기 같은 과일의 상큼함과 약간의 쓴맛이 섞여 있는 맥주, 수다 스폰서는 설명에는 자몽의 향이 풍부하다고 적혀있었는데 저는 자몽의 맛은 잘 모르겠었고 맛있는 맥주 맛이었습니다. 마자막 사랑범벅은 향이 피넛버터가 나 매우 달달한 향으로 맛은 쌉쌉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그리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저걸 다 마시고 윈터 킹덤이라는 2025 시그널 맥주를 시켰는데 카카오와 커피가 더해진 맥주인데 향이 진하게 나서 둘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는 리뷰 이벤트로 나쵸나 트러플 감자튀김이었나를 주는데 양도 나름 많이 주십니다.

 

가게 : 아트몬스터 익선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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