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늘의 기록#5 감성, 청춘 노래 추천

성공할 공대생 2025. 8. 14. 23:10

안녕하세요 성공할 공대생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돌아왔습니다. 저는 약간 감성 노래나 청춘 분위기가 있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 노래를 찾고 계시는 분이 이 블로그를 보시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제 곡 소개로 넘어가 볼까요??!



1. 음율 - 피차일반

가사
서로가 다른 꿈을 꾸며 날아가
누가 뭐래도
할 수 있다는 믿음
아, 그걸론 부족해
아마 음

아무도 그런 꿈을 꾸지 않는다
그게 당신이 말한 꿈인가
도대체 어떤 생각들을 지어내야
당당히 합격점을 받을 수 있나

아침에 틀어놓은 뉴스에
또 새로운 사건들이 생겨나고
중에 가장 어려운 사건
지금이네


세상을 뒤바꿀 노래를 하는 것
그저 좋아하는 걸 포기 안 하는 것
많은 반대를 뚫고 이겨내는 것
당신이 믿지 않은 것을 보여줘
믿을 수 있게 할게

서로가 다른 꿈을 꾸며 날아가
누가 뭐래도
할 수 있다는 믿음
아, 그걸론 부족해
수많은 반론을 헤쳐나가

언젠가 이뤄낼 미래 그 이상을
상상만 해도 좋잖아
믿지 않는 당신도
내일을 꿈꾸잖아
여전히 다를 게 없네 우린
피차일반이네

미련이라는 마음 남기지 않아
그저 이 하나만 이루면 돼
인생의 마지막 날에도 후회 없이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부를게

저녁에 틀어놓은 뉴스에
또 새로운 사건들이 생겨나고
중에 가장 우스운 사건
지금이네

안 된다는 말에 코웃음 치는 것
나의 전부를 쏟아 이뤄내고 말 것
많은 의심을 품고 이겨내는 것
당신이 믿지 않는 것을 보여줘
뭐, 믿지 않아도 돼

서로가 다른 꿈을 꾸며 날아가
누가 뭐래도
할 수 있다는 믿음
아, 그걸론 부족해
수많은 반론을 헤쳐나가

언젠가 이뤄낼 미래 그 이상을
상상만 해도 좋잖아
믿지 않는 당신도
내일을 꿈꾸잖아
여전히 다를 게 없네 우린
피차일반이네

푸르른 여름이 다가올 내일을
내게 보여줘
지쳐버린 마음에
따스함을 전해줘
수많은 외로움 이겨낼게

언젠가 이뤄낼 미래 그 이상을
상상만 해도 좋잖아
믿지 않는 척해도
내일을 꿈꾸잖아
당신도 다를 게 없네 우린
피차일반이네

개인적인 해석 : 이 노래는 얼마 전 엔믹스의 오해원 님이 커버를 해서 유명해진 노래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음율을 알게해준 노래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노래는 다른 꿈을 살아가는 존재에게 자신의 꿈을 부정 당해도 그런 존재의 부정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펼쳐 당당히 보여준다. 그리고 성공할 자신을 생각하고 자신을 부정하는 존재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냐는 물음을 던지는 노래를 신나는 박자와 음율 특유의 목소리로 풀어낸 노래입니다.

​2. 한로로 - 사랑하게 될거야


가사
영원을 꿈꾸던 널 떠나보내고
슬퍼하던 날까지도 떠나보냈네
오늘의 나에게 남아있는 건
피하지 못해 자라난 무던함뿐야
그곳의 나는 얼마만큼 울었는지
이곳의 나는 누구보다 잘 알기에
후회로 가득 채운 유리잔만
내려다보네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아파했지만 또 아파도 되는 기억
불안한 내게 모난 돌을 쥐여주던
깨진 조각 틈 새어 나온 눈물
터뜨려 보네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아 뭐가 그리 샘이 났길래
그토록 휘몰아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사랑하게 될 거야

개인적인 해석 : 이 노래는 제가 느끼기엔 다른 노래와 비슷한 사랑에 관한 노래입니다. 자신이 사랑 했던 사람괴 헤어져도, 그 사람이 무슨 실수를 저질렀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상대를 용서하고 다시 사랑할 것이다라는 것을 담은 노래같습니다.

3. 너라는 별

가사 : 가로등 불빛 아래 골목길
남몰래 주고 받았었던 쪽지
상냥한 너의 말투에
바보같이 나 웃을때
괜히 떨리는 마음이 이상해

이젠 그만 놓을게
그렇게 네게서 돌아선 그 날
끝이라는 생각에
내 마음은 더 복잡하기만 해
(널 잃고 싶지 않게)
다시 가깝게
한 발 더 갈 수 있다면
뭘 더 바랄 거 같지가 않아 난

어디로 갈지 몰라서
여기 너라는 별 아래서
길을 잃고 헤메이고 있잖아
아무말이나 해봐
받아들일 수 있게끔만
전부 바보같이 들릴 수 있지만 좋아해 널

어려워 아닌척 한다는건
마주하면 설레는 마음이 보일까
말은 진심과 반대로
나오기만해 어째서
아리송한 너의 표정에 난
헷갈리고 있어 잠 못드는 밤
내일 보자는 인사 뒤 네 쪽만 봐
(내가 나를 봐도 별론데)
이미 너무 커져버린 것 같아
다시 가깝게
한 발 더 갈 수 있다면
뭘 더 바랄 것 같지가 않아 난

어디로 갈지 몰라서
여기 너라는 별 아래서
길을 잃고 헤메이고 있잖아
아무말이나 해봐
받아들일 수 있게끔만
전부 바보같이 들릴 수 있지만 좋아해 널

머뭇거리다가 널 봐
이대로 멈추면 안될까
말 한마디 조차도 못하면서
내게서 멀어질까봐
싫다고 도망칠까봐
전부 바보같이 보일 수 있지만 좋아해 널

개인적인 해석 : 고추잠자리 유튜브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첫 사랑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노래한 곡입니다. 제가 듣기에 이 노래는 학창 시절의 청춘을 노래한 곡으로 뽑기에, 그 시절의 첫 사랑을 떠올리기에 충분한 노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는 곡 3가지를 여러분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제가 준비한 곡들이 여러분들에게 마음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취향에 맞는 노래를 찾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