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Chapter 1. 서론
Chapter 2. 상품 외형
Chapter 3. 상품 소개
Chapter 4. 직접 사용 후기
Chapter 5. 사용 후기 및 붙이는 팁
Chapter 1. 서론
안녕하세요 여러분 성공할 공대생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예고를 했듯이 '에셀라이트 센텔라 포어리스 나비존 패치'라는 것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일단 이건 '내돈대산' 상품이고요, 그냥 부착 전 후로 비교하여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본 리뷰에는 제 피부가 적나라하게 나와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ㅎ
Chapter 2. 상품 외형



일단 상품의 간단한 외형입니다. 상자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근데 솔직히 붙이는 팩?의 크기를 생각하면 작을만하긴 합니다..


그리고 내부에는 왼쪽 사진과 같이 8개(1개는 사용해서 사진상 7개..)가 들어있고, 개봉을 해보면 우측 사진과 같이 나옵니다. 저 오른쪽으로 볼록 튀어나온 부분을 코 윗쪽으로 부착하면 됩니다.
Chapter 3. 상품 소개


그리고 이건 쿠팡 구매 페이지에 나온 사진인데 솔직히 비포 에프터 만큼 차이가 있다? 솔직히 돈 더 주고도 구매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처럼 뭐,, 제품의 장점이 나와 있는데 저정도가 되려면 아예 자연인처럼 산 사람한테 사용해야하지 않나 싶긴하네요ㅎㅎ
Chapter 4. 직접 사용 후기
그럼 이제 제가 직접 사용 전후 사진으로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코 사진부터 가보겠습니다.



전 > 제거 직후 > 제거하고 세수 후 사진입니다.
음.. 모공이 작아진 거 같나요..? 저는 모공은 진짜 하나도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피지도 빠졌는지 모르겠어요.
그 다음은 우측 볼 비교 가보겠습니다.



여기도.. 솔직히 모르겠네여 근데 첫 사진을 보면 볼에 두드러기 같은게 오졸조졸 나있는데 2번째 3번째 사진에서는 사라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 다음은 좌측 볼입니다.



여기서도 오돌토돌하게 나있던데 사라졌네요
Chapter 5. 사용 후기 및 붙이는 팁
일단 지금까지 사용 후기를 작성해봤는데요. 솔직히 모공의 크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직 한 번 밖에 사용을 하지 않아 3 - 4번 정도 사용을 하고 다음 후기에도 크기가 비슷하다면 이 제품은 저한테는 확실히 효과가 없는 제품이겠지만 아직까진 한 번밖에 사용을 안 했으니.. 지금까지는 모공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다입니다. 하지만 부착하고 나서 볼이 건조하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고, 제거 후에도 끈적이들이 붙거나 하는 건 없었습니다.


이건 붙이는 팁과 사용 후기인데요. 중요한 거는 1. 코에 먼저 부착 후 볼로 부착하라. 2. 패치는 1-8 시간 이후에 떼어내라. 3. 사용 주기는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사용해라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 팁인데요. 처음 부착했을 때 볼과 코 사이에 공간이 떠서 패치가 볼을 당기니까 엄청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코 안쪽 골짜기 같이 생긴 부분까지 다 부착하고 볼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래도 불편하다면 가위로 뜬 부분을 잘라주시면 좀 편해집니다.
그럼 지금까지 성공할 공대생의 내돈내산 솔직 리뷰였습니다. 이 리뷰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 번 더 사용해보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모공 관련 제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